밀고 싶은 건이 생기면 여기에 한 건씩 올립니다. 소재 기획과 카피는 진연님이 하십니다. 저희는 재료만 드립니다. 완성된 문구는 적지 않겠습니다.
목록에는 이 건을 왜 드리는지만 적었습니다. 제목을 누르면 상세로 들어갑니다.
끝난 건은 상태를 「종료」로 바꿉니다. 목록에서 내린 건은 아래 변경 이력에 남깁니다. 새로 올라온 건과 내용이 바뀐 건은 신규 변경 으로 표시합니다. 바뀐 내용은 맨 아래 변경 이력에 한 줄로 남기니 이력만 보시면 됩니다.
목표는 예약 결제입니다. 이번에는 인지나 유입이 아니라 결제를 봅니다.
| 날짜 | 내용 |
|---|---|
| 2026-09-17 | S-001 해원호 · S-002 레드호를 목록에서 내림. 기획전(S-003)만 남김 |
| 2026-09-17 | 목록·상세 구조로 개편. 특정 출조일과 잔여 좌석 수는 회차 하나만 가리키는 값이라 제외. 할인 금액이 나온 경로를 가격·할인 항목에 설명으로 추가. 기획전 기간 11월까지로 확정. 해원호·레드호도 단독 확보 좌석이라는 점 반영 |
| 2026-09-17 | S-001 해원호 · S-002 레드호 · S-003 쭈·갑 단독 확보 좌석 기획전 최초 전달 |
저희가 좌석을 통째로 미리 잡아둔 출조만 모은 기획전입니다. 지금 배 열 척이 올라가 있고 전부 갑오징어입니다. 페이지 제목은 「쭈·갑 단독 확보 좌석」이고 전 상품에 할인쿠폰이 붙어 있습니다.
11월까지 갑니다. 시즌 내내 도는 건이라 짧게 태우고 끝내는 건이 아닙니다.
내부에서는 선구매 기획전이라고 부르는데 이건 내부 용어입니다. 고객에게는 이미 「단독 확보 좌석」으로 나가 있으니 그 말을 쓰시면 됩니다. 해원호와 레드호도 이 기획전에 들어 있는 배입니다.
이게 이 건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입니다.
「특가전」으로 규정하면 어긋납니다. 이 기획전의 정체는 저희가 자리를 통째로 확보해 뒀다는 것이고, 그래서 같은 자리를 다른 데서 못 산다는 게 핵심입니다. 싸다는 인상으로 끌고 들어오면 랜딩에서 기대가 안 맞습니다.
다만 실제로 싼 것도 맞습니다. 전 상품에 쿠폰을 뿌리고 있으니까요. 그래서 가격을 재료로 쓰시는 건 괜찮습니다. 기획전 자체를 「특가전」이라고 이름 붙이지만 말아주시면 됩니다. 「확보해 둔 자리를 쿠폰까지 붙여서 판다」에 가깝습니다.
열 척이 충남, 경기, 인천 세 지역에 흩어져 있습니다. 서울에서 어느 쪽으로 빠지든 갈 배가 있습니다.
가격대가 5만원부터 11만원까지입니다. 같은 갑오징어라도 배에 따라 두 배 넘게 차이가 납니다. 예산대로 갈라서 태울 수 있는 구조입니다.
전 상품에 할인쿠폰이 붙어 있습니다. 여기에 확률형 쿠폰 최대 30%가 따로 걸립니다.
저희가 미리 확보한 자리라 다른 경로에서는 팔지 않습니다.
| 링커스호 | 경기 · 50,000원~ · 갑오징어 노래미 |
| 섬스타호 | 충남 · 60,000원~ · 갑오징어 백조기 |
| 한일호 | 충남 · 90,000원~ · 갑오징어 노래미 |
| 씨앤미호 | 충남 · 90,000원~ · 갑오징어 주꾸미 |
| 뉴승진호 | 인천 · 94,000원~ · 갑오징어 노래미 |
| 레드호 | 충남 · 100,000원~ · 갑오징어 주꾸미 |
| 슈퍼스타호 | 인천 · 100,000원~ · 갑오징어 농어 |
| 전투호 | 경기 · 100,000원~ · 갑오징어 노래미 |
| 해원호 | 충남 · 100,000원~ · 갑오징어 백조기 |
| 자연피싱호 | 충남 · 110,000원~ · 갑오징어 백조기 |
가격은 회차에 따라 달라집니다. 위 숫자는 최저가 기준입니다.
배별로 조황 사진이 있습니다. 갑오징어는 사진이 잘 나오는 어종이라 조황 컷 자체가 재료가 됩니다. 다만 배마다 최신 사진이 있는 시점이 달라서, 쓰실 배를 정해주시면 그 배 것만 확인해서 드리겠습니다.
선구매 — 내부 용어입니다. 고객이 알 필요 없는 말입니다.
특가전 · 최저가 — 기획전의 정체를 가격으로 규정하는 이름입니다. 가격을 재료로 쓰는 건 되지만 기획전 이름을 이렇게 잡는 건 안 됩니다.